Review/Software2010.04.11 15:14
아이폰을 구입한 뒤에는 일상 스냅사진을 찍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사진은 이전에 쓰던 폰으로도 찍을 수 있었지만, 공유나 활용면에서 아이폰이 훨씬 편의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오늘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사진 공유 서비스인 "플리커"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플리커 시작화면입니다. 랜덤으로 바뀌는 메인사진이 인상적이네요...

i 버튼을 눌러 About 페이지로 이동한 뒤 Sign In 메뉴로 로그인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회원 인증을 위해 사파리로 이동할건지 물어보는군요... :)

OK 버튼을 터치해 사파리로 이동한 뒤 플리커 서비스에 로그인합니다.

플리커 서비스를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에서 이용할건지 확인하는 알림이 뜨면, 허용하기 버튼을 터치합니다.

플리커 로그인 절차가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플리커 어플리케이션에서 "You" 버튼을 터치하면 아래와 같이 내가 업로드한 사진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절차가 다소 까다로워보이지만 실제로 해보면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Sets & Tags 메뉴를 실행하면 플리커에서 설정한 세트와 태그 목록을 볼 수 있어 유용합니다.

플리커에 업로드된 사진은 (아래와 같이) 어플리케이션에서 열람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아이폰에 저장하거나 이메일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또한 내 사진 목록을 상세 리스트로 볼 수도 있어 편의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을 플리커에 업로드할 수도 있습니다. :-)



플리커의 경우, 아무래도 서비스 사용자지원하는 부가기능이 많기 때문에 기존에 사용하시던 분이나 신규 사용자 모두에게 유용하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공유하려는 분에게는 아주 그만이라 생각되네요~ :)

이상으로 최고의 사진 공유 어플리케이션 플리커 리뷰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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