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Hardware2009.03.13 21:34
* 본 리뷰는 Blog.MissFlash.com에서 제작한 것으로 무단 퍼감을 금지합니다.
* 리뷰가 유용하다면 링크나 트랙백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글은 새로운 정보가 추가될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 추천으로 아래 숫자에 1을 더해보세요. :)
RSS구독을 하시면 포스트를 배달해 드립니다. ▷ 한RSS 구독하기, 구글리더 구독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요즘 카메라 가방이 마땅이 없어 고민중인데..ㅎㅎ
    좋은 리뷰 잘 보고 갑니다~

    2009.03.13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가방 같군요..
    카메라 화벨을 한번 맞추어 보시는 것도...

    2009.03.17 2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화벨... ^^;

      사진 올리면서도 이런 지적 하실 것 같아 많이 망설였는데... 저는 이상하게 화벨 맞추는게 싫더라구요... 따뜻한 노란색조라서이기도 하지만... 원래 보이는 그 빛 그대로 사진 찍는걸 좋아해서요...

      가끔 녹색이나 청색빛이 돌때는 화벨을 맞추긴하지만... 그 외에는 그냥 쓸 때가 많습니다. ㅎㅎ;

      2009.03.18 00:21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도 사실 사진은 사진사의 느낌이 중요하다는 느낌으로 사는 주의지만..
    가끔 일이나 행사사진을 찍다보니 화벨의 중요성을 느끼는 지라...

    2009.03.18 0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그러시군요...

      저는 일이나 행사사진을 찍어줄 수준은 아니라서 아직 괜찮은 것 같네요 ㅋㅋ;

      습관이 중요해서 지금부터라도 화벨 맞춰볼까 싶다가도... 뭔가 사진찍을 당시의 느낌이 사라져버리는 것 같아서 ^^;
      (사실은 내공부족이 더 크겠지만...)

      PS. 그나저나 오늘 제 블로그에서 너무 열심이신 것 같아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ㅋ;

      2009.03.18 00:45 신고 [ ADDR : EDIT/ DEL ]
  4. 오랜만에 들러 읽어보면서...
    그냥 제 느낌을 적은 것 뿐입니다.^^
    블로그는 소통이잖아요..^^

    2009.03.18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그렇게 생각해주시니 더 감사하네요~ ㅎㅎ;

      오늘 하루도 즐겁고 기분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2009.03.18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