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Tech/Tistory2008.07.29 22:28

* 운 좋게 티스토리 베타테스터로 선정되면서 '과연 잘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많이 한 "MissFlash"입니다. 바뀐 내용들을 하나하나 담다보면 어차피 중복되는 의견들이 대부분일테니 그냥 사용하면서 느낀 불편한 점이나 개선이 필요한 점들을 찾아볼까 합니다.

* 즉! (힘들게 개발하신 관계자분들께는 죄송하지만)까칠한 베타테스터가 되어볼까 합니다.(여기서 필요한 정신이 바로 100번 꾸짖은 후에 1번 칭찬하기?! ㅋ) 그게 제 성격이랑도 잘 맞는것 같구요 ㅋ;(긴장하세요 관계자분들!!!)

휴, 드디어 고지가 얼마남지 않았군요...

필요한 내용들은 베타테스트 기간중에 계속 정리해 둬서 글만 작성하면 되는대도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으쌰으쌰~ 힘내서 이번 미션도 시작해 보겠습니다.


#8-1 : 나만의 활용팁

알고나면 쉽고 간단한 트랙백!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고나서 가장 처음 접하는 장벽은 바로 트랙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갑자기 트랙백이라고 하니... 트랙백? 그게 뭐지? 새로나온 가방인가... 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댓글과 링크의 절묘한 조화인 트랙백의 이해는 블로그를 시작하는데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트랙백을 잘 모르시는 분이라면, 이 곳에 정리한 포스트를 통해 트랙백의 기초를 익히시기 바랍니다. ^_^;


나만의 메타 블로그 RSS!

RSS 또한 블로거라면 알아둬야 할 필수 사항인데요... RSS는 쉽게 말해 여러 곳에 흩어져 있는 글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입니다. 요즘에는 브라우저 자체에서도 RSS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한RSS피드버너(Feedburner), 구글 리더(Google Reader)와 같은 다양한 RSS 서비스들이 있으니, 자신의 입맛에 맞는 RSS리더를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RSS에 대한 간단한 설명은 이 곳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내 블로그의 주제는?

블로그에 대한 기본 상식을 익히셨다면 이제 내 블로그의 주제를 생각해볼까요?

블로그는 일기와 같이 자기자신만 이용하는 용도로도 쓸 수 있지만,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나 정보 교환을 목적으로 쓸 수도 있습니다.

정보 교환을 목적으로 블로그를 작성할 경우에는, 가급적 자신이 잘 알거나 알고싶은 분야를 블로그의 주제로 잡는 것이 좋겠죠?(너무 당연한 얘기인가요? ^_^;)



#8-2 : 나만의 노하우

시리즈 게시물은 통일되게!

제 경우에는 디지털기기 리뷰나 강좌를 많이 작성하는데, 리뷰의 경우에는 시리즈로 써야할 때가 많습니다.

이런 시리즈 게시물의 경우에는 글을 읽는 사람을 위해 디자인이나 내용, 형식 등을 일관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과도한 장식이나 다양한 색상의 사용은 글을 읽는데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지양해야겠죠?


관련 커뮤니티 활용!

어렵게 작성한 글들을 내 블로그 속에서만 썩히기에는 아쉬울 때가 많을 겁니다. 물론, 트랙백이나 RSS, 메타 블로그 등을 통해 내 블로그의 글을 퍼트릴 수는 있지만, 인지도가 낮은 블로거의 경우에는 이것 또한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럴 때, 제가 쓰는 방법은 바로 퍼가기 입니다. 자신이 작성한 글 중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겠다 싶은 것이 있으면... 그 글을 자주가는 커뮤니티에 퍼가는 것이죠... 하지만, 이 때 글을 무작정 퍼가는 것이 아니라... 해당 커뮤니티의 성격이나 분위기에 맞춰서 편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 블로그에 편하게 쓴 글을 마구 올리다보면 블로그 광고로 찍힐 위험이 있기 때문이죠...

항상 명심하세요... 홍보광고는 한 끝 차이라는 사실을요...


분석+분석!

블로그는 일종의 장사와 같습니다. 내가 만든 게시물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공개함으로써 사람들의 방문을 유도하는 것이죠... 그런데 손님이 어떤 사람들인지, 어떤 물건이 많이 팔리는지도 체크하지 않으면서 장사를 잘 할 수 있을까요?

티스토리에서는 다양한 툴을 통해 내 블로그를 체크(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자주 쓰는 기능은 바로 유입키워드유입경로 입니다. 어떤 검색어를 통해 내 블로그에 왔는지, 어느 곳으로부터 내 블로그를 찾게되었는지를 확인함으로써... 사람들의 관심사를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 블로그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8-3 : 기타

마치며...

저는 2007년 1월부터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2000년 경부터 홈페이지를 운영하긴 했으나, 블로그를 제대로 접한 것은 2007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초보 블로거에 불과한 제가 팁이나 노하우를 쓴다는 것이 참 부담스럽기는 합니다만, 어쨋든 새롭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는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위의 내용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혹, 더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면 댓글이나 방명록에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다 쓰고나서 보니, 별로 도우이 될 만한 부분은 없는 것 같네요;;;
그래도, 본 게시물의 디자인이나 구성에는 신경을 썼으니 이런식으로 활용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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