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2008.01.04 11:04
2008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사고 싶었던 물건들을 구입했습니다.

1. PDA 싱크충전케이블 : 이전부터 써오던 돌돌이케이블이 수명을 다해(케이블이 너무 약하더군요...) 구입
2. 사운드윙+CG1거치대 : 네비게이션 활용을 위한 보조품으로 구입
3. BT-335 : Bluetooth DataLogger GPS!!! 투피( http://www.urlclip.net/pda )에 올라온 리뷰만으로도 충분히 지름신이 내려버린 이번 지름신의 주인공!
( 참고리뷰 : http://www.urlclip.net/bt-335_review )

BT-335는 PDA와 함께 네비게이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로거기능이 있기 때문에 다른 디지털기기(PDA, 노트북 등) 없이 이것만 가지고도 사용할 수 있으며, 디카와 같이 사용시 사진의 위치정보까지 기록 가능합니다!

천천히 사용해보고 여러분들도 지름신을 모실 수 있도록 확실한! 리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ps. 그러고보니, 이제 남은건 사진정보를 담기 위한 디카(말은 이렇게해도 적당한 DSLR ㅋㅋ;)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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