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a/Movie2007.01.07 17:49

<악마의 씨 (Rosemary's Baby, 1968)>
<우주의 침입자 (Invasion Of The Body Snatchers)>
<엔젤 하트 (Angel Heart, 1987)>
<심판 (The Verdict, 1982)>
<쉘로우 그레이브 (Shallow Grave, 1994)>
<노 웨이 아웃 (No Way Out, 1987)>
<무언의 목격자 (Mute Witness, 1994)>
<스크리머스 (Screamers, 1995)>
<떼시스 (Tesis, 1996)>

 

더 로드 (Dead End, 2003)
프랑스, 미국 | 공포, 미스터리, 스릴러 | 82 분 | 개봉 2005.08.19

감독 : 장-바티스트 안드레아, 페브릭 카네파
출연 : 레이 와이즈(프랭크 해링턴), 알렉산드라 홀든(메리온 해링턴), 린 샤예(로라 해링턴)

태어나 처음 들어선 지름길. 해링턴은 그의 아내와 아이들을 데리고 크리스마스를 맞아 매년 그래왔듯이 친척집으로 향한다. 알 수 없는 지름길로 들어선 프랭크... 하지만 그 선택은 인생에서 가장 큰 실수였다. 빨리 갈 줄 알았던 이 지름길은 뫼비우스의 띠처럼 끝이 없어 보인다.

 

미로 (Labyrinth, Dedales, 2003)
프랑스, 벨기에 | 범죄, 스릴러 | 99 분 | 개봉 2004.11.26

감독 : 르네 망조르
출연 : 램버트 윌슨(브레낙), 실비 테스튀(클로드)

적막함과 습기만이 공간을 지배하고 있는 한 지하 묘지에서 어느 날 27명의 시체가 유기 된 채 발견되고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25세의 연약하고 갸날프게만 보이는 외모의 여성인 클로드가 검거된다. 하지만 형이 확정되기 전 재판 과정에서 정신적 이상 증세를 보이는 그녀에게 법원은 3개월간의 유예기간을 두고 그녀를 분석할 것을 지시하는데...


 

프레일티 (Frailty, 2001)
미국 | 스릴러 | 99 분 | 개봉 2002.10.11

감독 : 빌 팩스톤
출연 : 빌 팩스톤, 매튜 맥커너히

종교적 환타지와 연쇄살인 추리극 장르가 혼합된 복합 스릴러물로서 라스트의 반전을 갖고 있는 작품.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항상 배우보다는 감독이 되고 싶었다고 밝힌 빌 팩스턴의 연출 데뷔작으로 매튜 맥코너히가 오랜만에 주연을 맡았고, 팩스턴 역시 맥코너히의 아버지 역으로 출연하며 연출과 연기를 겸했다.

 

임포스터 (Impostor, 2002)
미국 | SF, 스릴러 | 95 분 | 개봉 2002.09.20

감독 : 게리 플레더
출연 : 게리 시나이즈, 매들린 스토우, 빈센트 도노프리오

외계와 전쟁 중인 2079년의 미래를 배경으로 <블레이드 러너>의 원작자로 유명한 SF 작가 필립 K. 딕(Philip K. Dick)의 단편을 영화화한 SF 스릴러.


 

지구를 지켜라 (Save The Green Planet!, 2003)
한국 | SF, 스릴러 | 117 분 | 개봉 2003.04.04

감독 : 장준환
출연 : 신하균(병구), 백윤식(강사장)

병구는 외계인으로 인해 지구가 곧 위험에 처할 거라고 믿는다. 이번 개기월식까지 안드로메다 왕자를 만나지 못하면 지구에는 아무도 살아 남지 못할 엄청난 재앙이 몰려올 것이다.병구는 분명히 외계인이라고 믿는 유제화학의 사장 강만식을 납치해 왕자와 만나게 해줄 것을 요구하는데....


 

다크 엔젤 (Fallen, 1998)
미국 | 공포, 미스터리, 스릴러 | 123 분 | 개봉 1998.03.07

감독 : 그레고리 호블릿
출연 : 덴젤 워싱톤, 존 굿맨, 도날드 서덜랜드

훈장까지 수상한 경력이 있는 소신파 베테랑 강력계 형사 존 홉스(John Hobbes: 덴젤 워싱턴 분)와 그의 파트너 조네시(Jonesy: 존 굿맨 분)는 흉악한 연쇄 살인범 리즈(Edgar Reese: 엘리아스 코티스 분)를 검거하고 그의 사형 집행 현장에 증인으로 입회한다. 리즈의 사형 집행 후 그의 독특한 범행 방법과 유사한 모방 범죄가 연이어 일어나게 되는데...


 

4층 (The 4th Floor, 1999)
미국 | 90 분 |

감독 : Josh Klausner
출연 : 줄리엣 루이스, 윌리암 허트

미국인들은 차와 집에 대한 집착이 무척 강한 것 같다. 그래서인지 이런 심리를 이용한 서스펜스 스릴러가 무척 많이 제작되는 편인데 <4층>도 그런 영화에 속한다. 다른 곳도 아닌 자신의 집안에서조차 생명을 위협받는다는, 결국 인간이란 어디서고 안전할 수 없다는 역설이 성립되는 <4층>은 이전에 개봉되었던 매튜 모딘, 멜라니 그리피스 주연의 <퍼시픽 하이츠>와 무척 많이 닮아있다.

 

13층 (The Thirteenth Floor, 1999)
독일, 미국 | 98 분 | 개봉 1999.11.27

감독 : Josef Rusnak
출연 : 크레이그 비에코, 그레첸 몰, 빈센트 도노프리오, 데니스 헤이스버트, 스티브 슈브

컴퓨터 과학자를 살해한 누명을 쓰게 된 주인공이 혐의를 벗기위해 컴퓨터 시뮬레이션이 이끄는 가상의 1930년대로 들어가서 일어나는 초자연적인 이야기를 그린 SF 스릴러물.


리크루트
: 알파치노와 콜린파렐 주연
LA컨피덴셜 : 케빈 스페이시, 범죄 스릴러
다크시티 : SF적 반전 스릴러 
도니다코 : 제이크 질렌할,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고등학생의 이야기
큐브 : 대형 큐브에서 깨어나는 사람들로 시작하는 스릴러
본 콜렉터 : 안젤리나 졸리, 덴젤 워싱턴 주연, 연쇄살인범에 관한 영화
아이 인 사이드 : 라이언 필립 주연, 나비효과와 비교되는 영화 
더 재킷 : 에드리언 브로디 주연 
머시니스트 : 크리스천 베일 주연 
스틸
오션스일레븐-오션스트웰브 
런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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