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2007.08.02 04:05
지금 시간이 새벽 4시이군요...

제목 그대로 잠시 쉬면서, 호흡을 가다듬기 위해 글을 남깁니다.

요즘 바쁜 일들이 계속 생겨 밤샘 작업을 하게되는 경우가 빈번했습니다.

그런데도 정말 신기하게도 힘들다는 생각이 하나도 들지 않는 것을 보니...

역시 사람 일은 마음먹기 나름인 것 같습니다.

욕심만 많은 탓에... 뭐든지 쉽게 시작()하기 일쑤지만, 지금 하는 일은 정말이지 도저히 중간에 손을 놓을수가 없을만큼 즐겁습니다...

1년, 5년 뒤의 내 모습을 상상하며 혼자서 즐거워하다보면... 어느새 피로는 저멀리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

아직은 제 블로그에서조차 이야기하기 부끄러운 초라한 모습이지만, 언젠가(빠른 시일안에) 제가 만든 졸작이 사람들 입에서 오르내릴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 인생이나 미래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해 본 적이 많이 없었는데... 요즘에는 하루하루 새로운 나를 상상합니다.

참, 즐겁고 행복한 일이죠...

누군가 꿈꾸는 것은 젊은이의 특권!이라고 했는데... (앞으로도) 하루하루 지금보다 더 큰 꿈을 꿀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곁에서 도움을 주고 있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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