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2007.03.22 01:45
포스트의 제목은 최대한 내용을 잘 설명할 수 있는게 제 원칙이지만... 처음(?)으로 낚시성 제목을 써봤습니다.
(낚시가 아니었다면 OTL;;)

저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한지 3개월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MissFlash.com 이라는 홈페이지는 2000년 경부터 운영해왔으니 웹 컨텐츠를 만들고 꾸려나간 시간은 짧지 않습니다.

홈페이지와는 다른 블로그라는 세계에 처음 빠져들면서 왜 이제서야 블로그를 시작했을까 하는 아쉬움과 후회가 많았습니다. 블로그만큼 오픈되어있고 폭넓은 공유가 가능한 곳이 없기 때문이죠...

아마 많은 분들이 이 같은 이유로 블로그를 이용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짧은 사용기간이지만, 구글 Adsense로 부터 수익도 실현해보고(http://blog.missflash.com/169), (며칠전 두번째 수익을 실현했습니다. ^^v) 트랙백(http://blog.missflash.com/96)과 같은 몰랐던 부분들도 새롭게 접하면서 참 재미있는 블로깅을 했습니다.

그 결과 방문자수도 꾸준히 증가해 3월 들어서는 보통 2,000명 대의 방문자수를 유지했습니다. 처음으로 3,000명을 넘은 날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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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방문자수는 어느새 10만 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 MissFlash.com을 약 7년동안 운영하면서 기록한 방문자수가 14만명임을 감안할 때 정말 엄청난 차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제 홈페이지는 개인별 카운터가 1일 1회만 가능합니다. ^^; 아닌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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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직 다른 파워 블로거들과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컨텐츠의 질이 제일 크겠지만... 블로그 사용기간이 짧다는 것도 큰 단점 같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사실은... 전 친구가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잘 방문하지 않으니 당연한 결과이겠습니다만, 커뮤니티가 제일 중요한 블로그에서 친구가 없다는 사실은 정말 뼈아프네요... 실제로 제 블로그의 리퍼러기록을 보면, 네이버와 같은 검색사이트를 통해 들어오는 경우가 제일 많습니다. ㅜㅜ

일일 방문자 3,000명 대의 고지를 넘기위해 현 시점에서 제일 필요한 것이 바로 커뮤니티 능력이 아닌가 하는 마음에 본 포스트를 작성해봤습니다.

ps. 친구하실 분 대환영입니다. 제 블로그의 빈 링크를 채워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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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사실 블로그를 해온지 약 1년 반 정도 된거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저도 친구가 별로 없지요..친구라기 보다는 고정 재방문자라고 볼 수 있는데, 이런 분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메타블로그를 계속해서 주시하시고 공감이 가는 분들에게 먼저 댓글을 달면 그분들도 반드시 댓글을 달아 주실 겁니다.저의 경험으로는 그랬죠. 기다리기 보다는 먼저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 댓글을 달아보시고 의견을 교환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머..저의 경험은 그렇더군요..발전하시길..^^

    2007.03.22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_^; 소중한 경험담 감사합니다. 저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블로그허브 사이트들을 좀 많이 봐야겠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달룡이네집으로 지금 놀러갑니다. ㅋ

      2007.03.22 16:57 신고 [ ADDR : EDIT/ DEL ]
  2. 우와 정말대단하시네요 - 저도 좀 배워보고 싶네요!!!

    2007.03.30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_^; 뭘 배우고 싶으시다는건지... ㅋ;

      GoodLife님 블로그에서 재미있는 것 많이 보고갑니다. ^^

      2007.03.31 02:31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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