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Tech/Etc_Tip2007.01.07 16:19
출처 : 웹

휴대폰 배터리는 6개월정도 사용하면서부터 수명이 짧아지기 시작합니다.

한 1년 정도 되면 눈에 보일정도로 수명이 짧아집니다.

이럴때 배터리를 바꾸지 마시고, 다음의 방법을 사용하면 됩니다.

효과 확실합니다!!!

집에서 음식보관할때 쓰는 또는 1회용 비닐팩, 없으면 봉투로 배터리를 꽁꽁싸서 냉장고 냉동실에 24시간 정도 얼리면 새것처럼 성능이 부활됩니다.

이는 극저온 상태에서 전해물질들이 자기자리로 돌아가려는 원리 때문입니다.

특히 오래된것일수록 효과가 확실하게 100% 아니 200% 나타납니다.

너무 자주하는거보다는 6개월에 한 번 정도 하면 좋습니다.

새 것은 하면 안됩니다.

반드시 습기를 제거하신 후에 재충전후 얼려야 합니다.

습기 제거기로 좋은건 집에있는 드라이기입니다. 꼭 약하게 멀리서 말려주시고 아니면 자연건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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